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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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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서울에서
삶의 기운을 북돋는 춤판!
삶의 공간에서 도시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춤추다!

2016 게릴라춤판은
도시 서울에 새겨진 시간의 결을 따라
서울시민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표현합니다.

도시에 깊게 패인 시간의 흔적을 따라
오랜 기간 뒤엉킨 수많은 발걸음을 따라
춤추는 버스를 타고 떠나는 3주간의 시간여행을 통해
오늘의 눈으로 걷고 춤추며
새로운 서울을 경험합니다.

삶과 죽음의 틈,
도시의 생채기로 남겨진 상처와 기억,
집단적 놀이와 소비라는 주제와 함께
서울이라는 ‘터’와 시민의 ‘몸’이 만나 어우러지는
기억의 유랑 춤판이 벌어집니다.

일시 및 장소
흐르는 돌 한양유랑 09.03(토) 14:00-19:00
불꽃돌격 경성유랑 09.10(토) 14:00-19:00
빙글뱅글 서울유랑 09.17(토) 14:00-19:00
※ 본 프로그램은 장소이동형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장소는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전담예술가
밝넝쿨, 김민정, 김기훈, 김유진

*춤을 사랑하는 120명의 서울시민, 춤단!
춤단은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20명의 시민춤꾼으로, 7~8월 중 전담예술가와 함께하는 춤 워크숍을 통해 공동체를 이루고 2016 게릴라춤판의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